네타는 최대한 자제하고 갑니다.
그래서 내용 언급 거의 없음.
1-일단 로봇들이 등장하는 씬은 역시나 최고.
다양한 로봇들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2-스토리 진행이 이상한 것도 있고, 설정상의 모순점도 꽤 있음.
3-캐릭터의 구도를 보다보면 왠지 더블오를 떠올리게 한다.
4-개그 캐릭터가 많다!(!!!)
특히 제트뽜이야 할아버지라던지 만담콤비등의 개그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5-미묘하게 에로한 조크가 많네요...
흠 12세 이용가 맞나...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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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당일 사수 성공.
9시 20분으로 관람하고 왔습니다.
런닝타임은 약 2시간 30분으로 초반부터 격렬한 액션이 나오는지라 지루할틈은 거의 없습니다.
2년만에 만난 옵대장님과 유쾌한 오토봇친구들과
여전히 사악하기 그지 없는 디셉티콘.
언제봐도 실망스러운놈은 여전히 실망스러워서 실망스럽지 않았습니다.그래도 실망스럽지만..
3편이 기대되는군요.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