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해봐야 작년 12월 31일 사진입니다만..ㅠ.ㅠ
이제서야 올리네요 헤헤.
처음으로 피자헛에 가본거 같습니다.
친척형님이 쏘신다고 하셔서 많이 먹고 왔네요.

일단 스파게티로 입맛을 돋우고...
샐러드바는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먹을만한게 거의 없더라구요. 제 입맛기준이지만..
그래도 젤리는 아주 개념이었어요.

뭐였더라..에이드? 오렌지맛입니다.
맛있어요.

젤리중엔 망고젤리가 갑이랑께

요리사의 본능으로 건포도->블루베리 잼->콘프레이크 올렸습니다.
맛은 있었지만 식감은 ...글쎄?ㅋ
괴식ㅋ

피자1! 구석에 치즈랑 고구마무스가 든 롤이 있습니다.
이름은 저도 잘 모릅니다. 피자헛 자주가는 것도 아니고..!

하아하아 맛있쪙.........이었습니다.

음..이건 또 뭐더라. 기억안나니 대충 피자2로 칭하죠.
위에꺼보다 이게 더 맛있었네요.

막판에 왠 과일.
사람들 호불호가 꽤 갈리던데...
굉장히 신편입니다.
저는 꽤 맛나게 먹었네요. 오래 먹진 못할 맛입니다만...
결론은 공짜로 먹는 피자가 가장 맛있습니다.





덧글
에스테 2012/01/21 21:46 # 답글
훗.. 대단하신데요?지금 파파존스를 결제하게 만드시다니.
카나마리아 2012/01/29 20:28 #
아 내가 해냈다!
카이º 2012/01/21 23:20 # 답글
어라?? 마지막의 과일...패션후르츠같은데.. 저런 보기 힘든 과일이 피자헛에 다 있군요...
카나마리아 2012/01/29 20:29 #
의외로 이상한 부분이 고급스럽더군요.원하는 메뉴는 없고 고급스런 과일이 있고.
이그리드 2012/01/23 23:20 # 삭제 답글
미스터 피자가 훨씬 더 좋당
카나마리아 2012/01/29 20:29 #
싸고 맛좋은게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