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8일
토라노아나&고토부키야 새벽의 호위 1/8 [니카이도 아야]
간만에 피규어 구입이네요...
그리고 원래 피규어 하나에 많아봐야 3~4만원만 쓰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흐지부지 된듯ㅋ
2일전에 사놓고 이제서야 까보네요.
알바땜에 어제 하루는 죽도록 잠만자서..OTL
잠시 원작소개를 하자면
2008년 3월 28일에 발매된 샹그릴라의 새벽의 호위라는 게임에 등장하는 히로인입니다.
게임은 토모세 슌사쿠의 원화로 인기도 좋았고 스토리도 나름 괜찮지만 문제는 후반이..아아...
2008년 12월 24일엔 팬디스크도 발매되었으며
2010년엔 후속작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히로인중 '니카이도 아야'를 피규어화.
실은 '츠키'라는 히로인이 듣보 제작사에서 피규어화 되었긴 한데 퀄리티가 (웃음)급이라....
고토부키야같은 좋은 곳에서 피규어화 되었다는게 감사할 따름.
이쁘기야 이쁘고 제 취향에 딱인데 게임속에서는 '공기'라는 평가를 듣는다는군요.ㅠㅠ
사실 슴가 크기와 존재감은 반비례한다?
하여튼 롱헤어에 거유니까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ㅅ;
뒷태. 리본이 흑백으로 대비가 된것이 인상깊군요.
그리고 자동 판치라...
베이스는 사실 체스판으로 사용가능합니다.
는 훼이크고 고정돌기같은거 없이 그냥 올려놓으면 됩니다.
얼굴은 이쁘게 나왔습니다.
샘플과 조금 다른게 슬프긴 하지만 저정도면 허용범위.
머리스타일도 그렇고 재현이 참 잘되어있습니다.
이마가 살짝 드러난 부분이나 땋은 머리가 포인트.
사실 각도 좀 타는 부분이라 아쉽기도...;;
원작 일러스트는 저렇습니다. 눈이 똘망똘망.
장갑낀 손가락도 잘조형되있습니다.
가장 중요한(?)부분.
엄청난 존재감과 더불어서 앞에도 돌기가 살짝 표현되어 있습니다.
사실 일러스트에는 없는 초월 이식(?)입니다.
옷의 전체적인 주름도 섬세히 잘 조형 되어있습니다.
가터벨트/신발등도 섬세히 잘 재현되어있고 도색도 잘 되어있습니다.
역시 고토부키야 답습니다. 치마의 디테일도 아주 좋네요.
1/5 치즈루와 크기 비교.
아야는 1/8인데다 앉은 자세라 무지 작게 보이네요;;
둘다 공통점이 있다면 꿈과 희망을 주는 부분은 거대하다는게.. 굉장히 흐뭇합니다.
이렇게 1/8 니카이도 아야의 간단 소개가 끝났습니다.
제가 글솜씨나 안력이 있다면 심층 리뷰를 해보겠는데 그건 안돼서...OTL
샘플보다는 조금 후달리지만 상당히 좋게 나와줘서 만족스럽습니다.
토모세 슌사쿠씨 원화가 이렇게 까지 구현되다니 매우 감탄스럽네요.
텔레카 한정판으로 사려고 했지만 대행과 가격을 비교해보니...;; 시간도 상당히 걸릴거 같아서 그냥 직거래로 업어 왔습니다.
좋은 물건 팔아주신 AKITO!님께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시리즈 2번째는 G선상의 마왕의 하루던데 혹시 라인업이 아카베 소프트측과 관련있는 듯 하군요.
3번째는 그럼 뭐가 되는거지...
그리고 원래 피규어 하나에 많아봐야 3~4만원만 쓰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흐지부지 된듯ㅋ
2일전에 사놓고 이제서야 까보네요.
알바땜에 어제 하루는 죽도록 잠만자서..OTL
잠시 원작소개를 하자면
2008년 3월 28일에 발매된 샹그릴라의 새벽의 호위라는 게임에 등장하는 히로인입니다.
게임은 토모세 슌사쿠의 원화로 인기도 좋았고 스토리도 나름 괜찮지만 문제는 후반이..아아...
2008년 12월 24일엔 팬디스크도 발매되었으며
2010년엔 후속작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히로인중 '니카이도 아야'를 피규어화.
실은 '츠키'라는 히로인이 듣보 제작사에서 피규어화 되었긴 한데 퀄리티가 (웃음)급이라....
고토부키야같은 좋은 곳에서 피규어화 되었다는게 감사할 따름.

사실 슴가 크기와 존재감은 반비례한다?
하여튼 롱헤어에 거유니까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ㅅ;

그리고 자동 판치라...

는 훼이크고 고정돌기같은거 없이 그냥 올려놓으면 됩니다.

샘플과 조금 다른게 슬프긴 하지만 저정도면 허용범위.
머리스타일도 그렇고 재현이 참 잘되어있습니다.
이마가 살짝 드러난 부분이나 땋은 머리가 포인트.
사실 각도 좀 타는 부분이라 아쉽기도...;;



엄청난 존재감과 더불어서 앞에도 돌기가 살짝 표현되어 있습니다.
사실 일러스트에는 없는 초월 이식(?)입니다.
옷의 전체적인 주름도 섬세히 잘 조형 되어있습니다.

역시 고토부키야 답습니다. 치마의 디테일도 아주 좋네요.

아야는 1/8인데다 앉은 자세라 무지 작게 보이네요;;
둘다 공통점이 있다면 꿈과 희망을 주는 부분은 거대하다는게.. 굉장히 흐뭇합니다.
이렇게 1/8 니카이도 아야의 간단 소개가 끝났습니다.
제가 글솜씨나 안력이 있다면 심층 리뷰를 해보겠는데 그건 안돼서...OTL
샘플보다는 조금 후달리지만 상당히 좋게 나와줘서 만족스럽습니다.
토모세 슌사쿠씨 원화가 이렇게 까지 구현되다니 매우 감탄스럽네요.
텔레카 한정판으로 사려고 했지만 대행과 가격을 비교해보니...;; 시간도 상당히 걸릴거 같아서 그냥 직거래로 업어 왔습니다.
좋은 물건 팔아주신 AKITO!님께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시리즈 2번째는 G선상의 마왕의 하루던데 혹시 라인업이 아카베 소프트측과 관련있는 듯 하군요.
3번째는 그럼 뭐가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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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8 11:31 | 피규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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