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오덕은_멀리있는게_아닙니다.jpg

아침에 잠시 나왔다가 너무 추워서 옆동으로 우연히 들어갔는데
이런 것을 보았습니다.
재밌는 일은 딱히 멀리 찿을게 아니라 옆동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추위에 벌벌벌 떨면서 찍어왔습니다. 구석에 보이는 검은코트가 저.
만든분이 정말 오덕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적어도 만든분혹은 가까이에 오덕이 있다는 것은 확실한 듯 싶습니다.
# by | 2009/11/02 15:49 | 이것저것 소감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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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 유빗 대회가 생각나네욬ㅋㅋㅋ
코나타씨! 다음 순서 코나타씨 나와주세요!
헐 나한테 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