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하루카나소라 [카스가노 소라] 스토리

눈물짓는 코즈에를 비롯해, 아키라,나오,카즈하,료헤이가 웃음으로 맞이해준다.
[미안해...]
하루카와 함께 산을 내려온 소라는 솔직히 사과하고
사정을 알고있는 나오의 제안대로 일단 집에 돌아가게 된다.
목욕을 하고, 소라가 만들어준 식사를 먹고 겨우 진정하게된 두사람.
길었던 하루가 끝나고 있었다.
평범한 일상이, 서로를 의식하는 일로 인해 변해버리고
지쳐있을 터인 두사람은 이불속에서 잠들지 못하고 있었다.
[저기, 하루.....이제부터 어떡해야할까?]
[말했잖아. 여기서 해나가자고.]
[하루가 그렇게 결심했다면, 난 그걸로 괜찮아...]
오늘이 끝나고, 또다시 올 내일이 지금까지하곤 조금 다른 나날들뿐이라도
지금부터라도 변하지 않은 생활을 보낼것을 서로 확인한다.
그런 어느날, 두사람 곁에 편지가 전해진다.
북부유럽에서온 편지가, 두사람에게 새로운 한발을 내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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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시나리오 클리어후 후일담으로 등장하는 북구(북부유럽)쪽 이야기를 전개할 모양인거 같네요.
9월이 기대됩니다.
# by | 2009/07/02 16:59 | 미소녀 게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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