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 관람완료.

네타는 최대한 자제하고 갑니다.
그래서 내용 언급 거의 없음.

1-일단 로봇들이 등장하는 씬은 역시나 최고.
다양한 로봇들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2-스토리 진행이 이상한 것도 있고, 설정상의 모순점도 꽤 있음.

3-캐릭터의 구도를 보다보면 왠지 더블오를 떠올리게 한다.

4-개그 캐릭터가 많다!(!!!)
특히 제트뽜이야 할아버지라던지 만담콤비등의 개그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5-미묘하게 에로한 조크가 많네요...
흠 12세 이용가 맞나...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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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당일 사수 성공.
9시 20분으로 관람하고 왔습니다.
런닝타임은 약 2시간 30분으로 초반부터 격렬한 액션이 나오는지라 지루할틈은 거의 없습니다.

2년만에 만난 옵대장님과 유쾌한 오토봇친구들과
여전히 사악하기 그지 없는 디셉티콘.
언제봐도 실망스러운놈은 여전히 실망스러워서 실망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실망스럽지만..

3편이 기대되는군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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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나마리아 | 2009/06/25 00:48 | 이것저것 소감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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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9/06/25 01:18
대한늬우스 때문에 극장가기가 꺼야져서 못볼듯..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6/26 22:59
저도 그래서 개봉당일 사수했습니다..
Commented by 유노치 at 2009/06/25 10:09
남자끼리 봤나여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6/26 23:00
아뇨 혼자..
양옆에 커ㅋ플ㅋ
ㅜㅜ
Commented by 콜드 at 2009/06/25 10:13
마지막 폴른이 어이없게 죽었다는 게 아쉬웠죠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6/26 23:00
그부분이 좀;;
Commented by 허리디스크 at 2009/06/25 10:29
원작을 본적이 없는 저로써는 정말 재밌더군요 +_+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6/26 23:00
원작과는 꽤 다른 노선이니까요 ㅎㅎ 정말 재밌었습니다.
Commented by 리엽 at 2009/06/25 13:33
저도 봤습니다.
플론은 지금까지 옵티머스가 두려워 숨어있던게 정답인듯 하더군요;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6/26 23:00
넘사벽 빠워는 정말 무시무시했죠.
전 폴른이 후속작까지 갈줄 알았는데;;
Commented by 뇌신천랑 at 2009/06/25 14:43
저도 보고싶군요 ㅠㅠㅠㅠ
메카닉은 로리에 이은 No.2 남자의 로망!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6/26 23:00
저의 메카닉혼에 간만에 불을 지펴준 작품이었습니다.
Commented by 다크호스 at 2009/06/29 17:46
폴른은 옵티머스가 두려워서 숨은게 아닙니다. 프라임의 후손만이 자길 죽일수 있기에 때를 기다린것일뿐 숨어잇던거하고는 다릅니다.
Commented by 다크호스 at 2009/06/29 17:50
글고 대한늬우스인가 뭔가 그거 안나오던데.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6/29 20:20
흠 24일에 보셨거나 메가박스에서 보셨나요?
CGV에는 25일부터 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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