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5일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 관람완료.

그래서 내용 언급 거의 없음.
1-일단 로봇들이 등장하는 씬은 역시나 최고.
다양한 로봇들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2-스토리 진행이 이상한 것도 있고, 설정상의 모순점도 꽤 있음.
3-캐릭터의 구도를 보다보면 왠지 더블오를 떠올리게 한다.
4-개그 캐릭터가 많다!(!!!)
특히 제트뽜이야 할아버지라던지 만담콤비등의 개그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5-미묘하게 에로한 조크가 많네요...
흠 12세 이용가 맞나...이거?
----------------------------------------------------------
어쩌다보니 당일 사수 성공.
9시 20분으로 관람하고 왔습니다.
런닝타임은 약 2시간 30분으로 초반부터 격렬한 액션이 나오는지라 지루할틈은 거의 없습니다.
2년만에 만난 옵대장님과 유쾌한 오토봇친구들과
여전히 사악하기 그지 없는 디셉티콘.
그래도 실망스럽지만..
3편이 기대되는군요. 벌써...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리뷰] 트랜스포머2 : 패자의 역습 by WILDBLAST
- 오토봇 알시 팀 by 암흑요정
-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 좀 된 예고편이지만 by 단段_DJ
- 트랜스 포머 2 패자의 역습 by 뿔새
- 싱난다 by SIEL
# by | 2009/06/25 00:48 | 이것저것 소감 | 트랙백 | 덧글(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양옆에 커ㅋ플ㅋ
ㅜㅜ
플론은 지금까지 옵티머스가 두려워 숨어있던게 정답인듯 하더군요;
전 폴른이 후속작까지 갈줄 알았는데;;
메카닉은 로리에 이은 No.2 남자의 로망!
CGV에는 25일부터 한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