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9일
안녕 피아노 소나타 2권



표지 일러스트의 마후유 분위기가 확 바뀌었군요.
100페이지 정도 읽었습니다만 역시 재밌습니다.
스기이 히카루씨 문체가 상당히 직선적이고 시원시원하다는 점이 많은 분들에게 어필하겠습니다만 개그에서의 보케-츳코미구도를 자주쓰면서도 적절히 소화해낸다는 점이 저에게도 잘 맞는 듯.
(안녕 피아노 소나타 같은 경우는 음악 용어가 많이 나오는 만큼 그쪽을 모르는 독자(저포함)에게는 좀 답답한 요소로 작용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을 커버할 만큼 작가 스타일이 매우 시원시원.)
다 읽진 않았지만 어서 3권도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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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피아노 소나타> 리뷰, by 빛을쫓는자
- 굴드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by 생선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17번 템페스트 by hehua
- 모차르트,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k.488 1악장 by 피오닐
- さよならピアノソナタ2 by esk
# by | 2009/05/19 14:24 | 구입 및 소장하는 것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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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면서 피아노 생각이 절로 날텐데;;;
물론 네타라서 생략;;;
장발에 대한 느낌이 그때 그대로인듯한 기분 [...]
그래도 알흠다우면 다 패스
몽환적
(―的)[몽ː--][관형사][명사] 현실이 아닌 꿈이나 환상과 같은. 또는 그런 것.
몽환적 상태
몽환적 요소
몽환적인 분위기
몽환적으로 그리다.
딱히 우에다 때문은 아님. 정말로.
내용도 일러와 조화가 적절해서 좋음 'ㅅ'ㅋ
다음권을 기대해야겠네요~
그리고 작품 중간중간 나오는 음악을 몇몇은 진짜 듣고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