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유비트 일기

오늘은 신천역 근처에 위치한 뿅뿅 오락실을 갔습니다.
알카님이랑 같이 유비트 즐겜 ㄲㄲ

거기도 꽤 유비트는 한적하더군요. 그래서 느긋하게 연속 플레이...


B랭크 뚫었습니다.
이제부터 저에겐 수라의 길이군요. 실력이 어서 늘어야 할텐데..
이젠 '나도 유비트노선을 드디어 탔구나!(???)'라는 느낌이 확 와서 좋습니다.

본격적으로 렙업 조건이 걸리긴 한데
오히려 B4보다 B3 조건이 더 쉽긴 쉬운 듯.
물론 경험치가 상당히 늘어서 빡십니다. 이건 무조건 돈만이 답이죠 ㄲㄲ



천국과 지옥 ADV에 맛들렸습니다.
노래도 좋고 노트도 꽤 재밌는 터라 뭔가 중독성이 있더군요.
그래서 S를 노려봤는데 결국 84점 차이로 ..........=ㅅ=
다음엔 꼭 성공할겁니다.


나름의 쾌거?

처음에 이아무세 카드사고 플레이할때 난이도 조정 잘못해서 어드밴스드 51만 D등급으로 정ㅋ벅ㅋ당한 적이 있었는데
그덕에 뭔가 저곡에 공포증(....)이 생겨서 도전도 꽤 꺼렸었지만
알카님과 로컬플레이를 하는겸해서 도전해 봤습니다.

결국 A랭크로 역정ㅋ벅ㅋ 성공! 저의 흑역사는 깨졌습니다!
노트가 꽤 잘보이더군요. 오오 나도 실력이 늘은건가..;ㅅ;
물론 목표는 S이상.


하여튼 오늘의 유비트 일기는 여기까지~
요새 책사고 하느라 상당히 소비가 심해서 당분간 유비트 플레이는 못할듯. 엉엉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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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나마리아 | 2009/04/12 22:04 | 리듬게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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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검君 at 2009/04/12 22:27
가까히 있으면 하루 1~2판씩 꾸준히 하면 참 좋을 게임인것 같은데 말이죠...

랄까, 그러면 더 미칠지도 모르겠근영 ㅜㅜ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4/16 21:50
ㅠㅠ 그러면 유비트의 노예(?)가 될거 같아요
Commented by 슈팅스타 at 2009/04/14 09:50
리듬게이까지 되어버린 까나리임미다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4/16 21:50
앗 내가 리듬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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