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 light novel] 안녕 피아노 소나타 1권

시드 라이트 노벨 2월 신작인 안녕 피아노 소나타 1권입니다.

2007년 11월 발매 에로게 [그리고 내일의 세계에서]의 원화를 맡기도 했고 동인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우에다 료씨의 일러스트가 눈길을 끄는 멋진 소설이지요.
스기이 히카루씨의 문체도 꽤나 시원시원해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특히 음악에 대해 관심이 깊으신 분이라면 몇배나 즐겁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특히 클래식, 팝)

전 얼마전 홍대갔다가 이 작품의 스탠드가 서있길래 기대했다가
발매일이 10일이라는 소식에 그저께에 업어 왔습니다~
우에다 료씨가 구입에 가장 큰 원인(?) 이었죠.'ㅅ'


표지와 띠지 입니다.
일단 우에다 료씨 일러스트가 매우 눈을 끕니다 'ㅅ'

표지는 메인 히로인(?)인 마후유 입니다.


스토리 다이제스트.
앗 머리카락이..


표지와 동일한 일러스트의 책갈피 입니다.


컬러 일러스트.
우에다 료씨 일러스트는 눈이 가장 시선을 끕니다.
너무 맑아서 빠져들거 같습니다.



마무리는 마후유.

대강 소개는 위에서 다 했지만..
지금 200페이지 까지 소감이라면
매우 청춘의 땀내는 훼이크고 힘찬 소리가 느껴지는 멋진 작품이네요.

일단 음악을 소재로한 작품인만큼 당연하지만
작가의 문체에서도 작품의 분위기를 제대로 받쳐주는 힘찬 문체입니다.

같은 작가의 작품인 하느님의 메모장도 매우 보고 싶군요.

그리고 마후유가 짱입니다.
쿄코 선배도 좀 좋습니다. 하악.

하느님의 메모장을 보신분도 우에다 료씨의 그림에 이끌리신 분도 추천드립니다 :D

by 카나마리아 | 2009/02/13 00:39 | 구입 및 소장하는 것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kanamaria.egloos.com/tb/130269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Jyukai at 2009/02/13 07:47
이니시에이션 러브 밤새서 다읽고 다시한번읽음 --....
감상평은 이번주말내지 담주내로쓰고 이거는 오늘중으로 다 읽어야겠음 ㅋㅋ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2/18 12:13
지금쯤이면 다 읽으셨나여 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