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마리아 이글루 2009년 하반기 방명록

카나마리아의 이글루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D

2009년 하반기 공지입니다.
링크신고및 용건등은 여기에 써주세요~

MSN: ghostraincer@naver.com

제 이글루의 성향

->미소녀게임(이라곤 해도 대부분 18금 에로게쪽) 관련 포스팅을 자주 업로드 합니다.
뒷북이 많아도 양해해주시길 ;ㅅ;
분야는 소식/소감/발매연기(?)등 다양합니다.

->리듬게임 관련 포스팅(유비트/테크니카)도 자주 올라가는 편.
최근엔 유비트 리플즈에 전력투구중..!

->요새 건프라는 조금 뜸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게다 환율탓입니다. 도 있고 열정이 조금 떨어진듯한 감도....

->이쪽 취향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어떤 분이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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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링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_^

2:병신짓 거절.
비로기너도 배려하여 비로기너 리플도 열어두고 있습니다만
병신짓하라고 여는거 아닙니다.
아, 물론 광고트랙백/리플도 보자마자 짜릅니다.

3:정치/사회관련 포스팅은 거의 안합니다.
수꼴이니 입진보니 쌈질하기 싫거든요.

4:자료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제 이글루는 클○박스가 아닙니다.

5. 리플에 제한은 크게 없습니다.
일단 마음껏 달아주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글 내용에 관계없는 제3자에 대한 비난같은건 자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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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내용은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ㅅ'

by 카나마리아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57)

미소녀게임 소개글 글쓰기&위시리스트

제2의 공지글이 될지도..?
틈틈히 완료되거나 변경점이 있는건 업데이트 합니다.
일단 미숙하나마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해서 이렇게 묶어보게 되었습니다.

구입하는건 군대 가기전까지 힘내봅시다.
환율이 떨어져서 수월하게 구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소개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소개글로 이동되구요.
겟츄주소는 물론 겟츄로 이동.

자세한 내용은 접습니다. 아래를 클릭~


이어지는 내용

by 카나마리아 | 2009/12/30 23:59 | 미소녀 게임 | 트랙백 | 덧글(22)

토라노아나&고토부키야 새벽의 호위 1/8 [니카이도 아야]

간만에 피규어 구입이네요...
그리고 원래 피규어 하나에 많아봐야 3~4만원만 쓰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흐지부지 된듯ㅋ

2일전에 사놓고 이제서야 까보네요.
알바땜에 어제 하루는 죽도록 잠만자서..OTL

잠시 원작소개를 하자면
2008년 3월 28일에 발매된 샹그릴라의 새벽의 호위라는 게임에 등장하는 히로인입니다.
게임은 토모세 슌사쿠의 원화로 인기도 좋았고 스토리도 나름 괜찮지만 문제는 후반이..아아...

2008년 12월 24일엔 팬디스크도 발매되었으며
2010년엔 후속작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히로인중 '니카이도 아야'를 피규어화.
실은 '츠키'라는 히로인이 듣보 제작사에서 피규어화 되었긴 한데 퀄리티가 (웃음)급이라....
고토부키야같은 좋은 곳에서 피규어화 되었다는게 감사할 따름.

이쁘기야 이쁘고 제 취향에 딱인데 게임속에서는 '공기'라는 평가를 듣는다는군요.ㅠㅠ
사실 슴가 크기와 존재감은 반비례한다?
하여튼 롱헤어에 거유니까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ㅅ;

뒷태. 리본이 흑백으로 대비가 된것이 인상깊군요.
그리고 자동 판치라...




베이스는 사실 체스판으로 사용가능합니다.
는 훼이크고 고정돌기같은거 없이 그냥 올려놓으면 됩니다.


얼굴은 이쁘게 나왔습니다.
샘플과 조금 다른게 슬프긴 하지만 저정도면 허용범위.

머리스타일도 그렇고 재현이 참 잘되어있습니다.
이마가 살짝 드러난 부분이나 땋은 머리가 포인트.

사실 각도 좀 타는 부분이라 아쉽기도...;;



원작 일러스트는 저렇습니다. 눈이 똘망똘망.

장갑낀 손가락도 잘조형되있습니다.



가장 중요한(?)부분.
엄청난 존재감과 더불어서 앞에도 돌기가 살짝 표현되어 있습니다.
사실 일러스트에는 없는 초월 이식(?)입니다.

옷의 전체적인 주름도 섬세히 잘 조형 되어있습니다.


가터벨트/신발등도 섬세히 잘 재현되어있고 도색도 잘 되어있습니다.
역시 고토부키야 답습니다. 치마의 디테일도 아주 좋네요.


1/5 치즈루와 크기 비교.
아야는 1/8인데다 앉은 자세라 무지 작게 보이네요;;

둘다 공통점이 있다면 꿈과 희망을 주는 부분은 거대하다는게.. 굉장히 흐뭇합니다.

이렇게 1/8 니카이도 아야의 간단 소개가 끝났습니다.
제가 글솜씨나 안력이 있다면 심층 리뷰를 해보겠는데 그건 안돼서...OTL

샘플보다는 조금 후달리지만 상당히 좋게 나와줘서 만족스럽습니다.
토모세 슌사쿠씨 원화가 이렇게 까지 구현되다니 매우 감탄스럽네요.
텔레카 한정판으로 사려고 했지만 대행과 가격을 비교해보니...;; 시간도 상당히 걸릴거 같아서 그냥 직거래로 업어 왔습니다.
좋은 물건 팔아주신 AKITO!님께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시리즈 2번째는 G선상의 마왕의 하루던데 혹시 라인업이 아카베 소프트측과 관련있는 듯 하군요.
3번째는 그럼 뭐가 되는거지...

by 카나마리아 | 2009/11/08 11:31 | 피규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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